13단계 · Day 2
AI-Men Workflow & Governance 설계서
AI 실행 흐름과 사람 책임 구조를 하나의 신앙교육 운영 설계로 연결한다.
AI는 기록·질문·요약·리포트를 돕고, 신앙 판단과 민감 사안은 언제나 사람의 책임 안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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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원칙. AI는 기록·질문·요약·리포트를 돕고,
신앙 지도와 민감 사안은 사람에게 연결한다.
권한·승인·로그·책임을 처음부터 설계해, AI가 사람을 대체하지 않고 사람의 돌봄을 넓히도록 만든다.
1전체 Workflow
AI-Men의 운영 흐름은 도입 준비부터 AFE 정착 코칭까지 7단계로 이어진다.
각 단계는 학생·교사·부모·관리자·AFE·AI Agent가 각자의 자리에서 맞물려 하나의 운영 루프를 이룬다.
단계 1. 도입 준비
1교회 준비도 진단
2목회자 브리핑
3부서 선정
4교사 OJT
5학부모 안내
6학생 가입 안내
단계 2. 학생 활동 시작
1모바일 앱 접속
2오늘의 말씀 확인
3기도 기록 작성
4감사 기록 작성
5말씀퀴즈 참여
6말씀카드 저장
단계 3. AI 지원
1기록 요약
2묵상 질문 생성
3감사 질문 추천
4참여 감소 감지
5반복 기도 감지
6격려 필요 신호 생성
단계 4. 교사 확인
1교사용 리포트 확인
2격려 필요 학생 확인
3후속 질문 실행
4수업 전 참고
5필요 시 목회자 연결
단계 5. 부모 연계
1가정 대화 질문 발송
2부모 확인
3가정 대화 실행
4부모 피드백 수집
단계 6. 관리자 운영
1부서별 참여 현황 확인
2교사 리포트 확인률 확인
3부모 연계 참여율 확인
4파일럿 KPI 확인
단계 7. AFE 정착 코칭
14주 파일럿 운영
28주 정착 코칭
3교사·부모 피드백 수집
4개선 과제 도출
5Knowledge Vault 등록
2Governance 원칙
AI-Men은 신앙교육을 돕는 도구이지 신앙을 판단하는 주체가 아니다.
아래 8가지 Governance 원칙은 AI가 어디까지 하고, 무엇을 사람에게 넘겨야 하는지를 명확히 규정한다.
- AI는 신앙을 판단하지 않는다.
- AI는 목회자와 교사를 대체하지 않는다.
- AI는 기록과 질문·요약·리포트를 돕는다.
- 민감한 신앙 고민은 사람에게 연결한다.
- 학생 개인 기록은 권한별로 제한한다.
- 부모에게는 자녀와 연결된 가정 대화 질문 중심으로 제공한다.
- 관리자는 개인 민감 기록이 아니라 집계 지표 중심으로 본다.
- AFE는 도입과 정착에 필요한 운영 지표만 확인한다.
3역할별 책임 구조
워크플로우와 Governance 원칙은 명확한 역할 책임 위에서만 작동한다.
AI Agent는 사람의 일을 대신하지 않고, 각 역할이 자기 책임에 집중하도록 지원한다.
| 역할 |
책임 |
| 학생 |
기록 작성 · 퀴즈 참여 · 말씀카드 확인 |
| 교사 |
학생 활동 확인 · 후속 질문 · 격려 · 돌봄 |
| 부모 |
가정 대화 참여 · 자녀 격려 · 피드백 제공 |
| 목회자 |
신학적 기준 · 교육 방향 · 민감 사안 지도 |
| 관리자 |
운영 지표 확인 · 부서별 정착 관리 |
| AFE |
도입 · OJT · 파일럿 · 정착 코칭 |
| 🤖 AI Agent |
질문 생성 · 요약 · 리마인드 · 리포트 지원 — 사람을 대체하지 않고 돕는다 |
학생 · 기록
교사 · 돌봄
부모 · 가정 대화
목회자 · 신학 기준
관리자 · 운영 지표
AFE · 정착 코칭
AI Agent · 지원
Workflow & Governance
AI-Men Workflow는 도입 준비부터 AFE 정착 코칭까지 신앙교육 운영을 하나로 연결하되,
신앙 판단과 민감 사안은 항상 사람의 책임 구조 안에 둔다.
AI는 흐름을 매끄럽게 만들고, 사람은 그 흐름 위에서 돌봄을 완성한다.